제목 : 인간관계 지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작가 : 데일카네기
드디어 책을 다 보았습니다.
시간 틈틈히 성민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다 읽었습니다.
인간관계 지도론은 4단락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번째 1부에서는 사람을 다루는 기본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 인간들의 기본 성격과
정서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 너무도 쉽게 하는 남의 비방, 이것이 곧 나에게 돌아온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비난을 받는 대상은 곧 방어태세, 자기합리화, 자기자신의 행위를 미화하고 남을 헐뜯으려 한다.
비난, 비평, 불평보다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기다려 줄줄 알아야 한다.
2. "인간은 누구나 칭찬 인정 받기를 갈망한다" 즉 자기자신의 중요성을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인
것이다. 그로인해 성격이 규정 지을 수도 있고 반대로 현실의 암초에 부딪혀 환상의 세계에
빠지게 된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생각하여 부드러운 칭찬, 진정한 칭찬을 해주자
3.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상태에서 자기입장과 동시에 타인의 입장에
서서 사물을 볼 수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특히 우리 같은 어린이를 상대로하는 교사라면
어린이들이 어린이집을 안간다 할때 왜그런지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면 모두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 수 있다.
두번째 2부에서는 타인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1. 타인을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는 것은 타인의 문제점에 깊은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타인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바치면 상대방은 우리의 진심은 통할 것이다.
2. 첫인상은 상대방에게 오랜 이미지를 남긴다. 우리의 생각에 따라 졸고 나쁨이 결정되는 우리
얼굴, 밝은 미소를 지어야 한다. 우리의 미소를 통해 내아이들, 학부모님, 동료교사에게 전해
진다.
3. 다른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사소한 칭찬보다 효과적이다. 자신의 이름을 길이 남기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므로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것은 가장 기분좋고 중요한 소리다
4.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누구에게나 표할 수있는 최고의 경의다. 상대방은 자신의 일,
소망이 자신의 문제거리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5. 상대방의 관심거리에 화제를 삼아라. 그렇게 되면 양쪽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준다.
6. 상대바의 중요성을 인정해라. 아낌없는 칭찬으로 상대방이 중요한 존재라는 걸 느끼도록
이야기 해 줘라.
세번째 3부는 사람을 설득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 논쟁은 때와 장소에 따라 가려서 해야한다. 즉 논쟁을 피하라는 말인데 논쟁을 해서 이기는
건 불가능하다.논쟁이 거세지면 더욱 옹호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므로 상애방의 진심어린
동조를 얻어 낼 수 없다.
2. 내가 올다고 생각하는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 스스로 깨달 수있도록 도와 줘야한다.
타인의 잘못을 지적하는일 보다는 잘못을 쉽게 수긍하는 것이 더 좋다.
3. 자신의실수를 인정하는 용기는 그사람의 인격과 행동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용기와 솔직함에서 오히려 더 많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경력이 많은 교사일 수록
실수를 인정해야 한다.
4.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방울의 꿀-우호적인 접근이다.
비판보다는 우호적으로 다가가 긍정적으로 대해줘라
5. 처음부터 "네"상대방이 "네"하도록 유도해야한다.
지금 하는 것이 내가 아닌 상대방을 생각하고, 상대방을 위하는 것이라고 느끼도록 해야한다.
6. 나의 말, 의견보다는 상대방이 말을 하도록 유도하여 맘껏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겸손해야한다.
7.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여라, 그리하면 스스로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8.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이야기의 목적과 방향을 생각하면 상대방이 그것을 하고싶어 할
것인가를 알게된다.
9. 타인의 생각과 욕구의동의해 줘라. 상대방을 비난하기 보다는 이해하고 동정함으로써 얻는
즐거움이 더 크다.
10. 상대방에게 성실하고 정직하며 진실하다는 확신을 시켜줘라. 그러하면 우호적인 반을을
보일 것이다.
11.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해야한다.
12. 경쟁의식, 도전의식에 자극을 주어라. 현재 원장님의 독서 요약일지를 계획하는 것도
그러한 것같다. 주어진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자극을 주는 것은 일 자체가 신나고
재미가 있어 큰 기대를 낳는다.
아이들에게도 적절히 활용하여 큰 기대치를 얻어 봐야 할 것 같다.
드디어 마직막 4부는 사람을 변화 시키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 칭찬으로부터 시작하라. 칭찬은 잘못된 행동의 길을 바로잡을 수 있게 도와 주는 마취제인
것이다. 교사소개글에서 나의 사진실수를 원장님은 칭찬이란 마취제로 바로잡게 해주셨다.
이게 내게 체험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방법중 하나인거 같다.
2. 비판과 충고는 간접적으로 한다. 그러나 ㅡ> 그리고 , 난 이 단어의 차이가 이렇게 큰거인지
이제서야 알았다. 학부모 면담등을 칭찬으로 글을 시작했어도 끝에 그러나 를 많이 사용하였다.
이제부터 그리고로 문장과 말을 시작해 긍정적이고 간접적으로 표현해 볼 것이다.
3.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고 인정해라. 실수는 실패가 아니고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다.
실수를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여 보자
4. 직접적인 명령보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자 부탁하는 것이 사람을 부드럽게 만들고 창의력을
자극시켜준다.
5. 약간의 배려로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줘라. 상대방을 위축시키는 행동이나 말을 할 권리는
우리에게 없다.
인간의 존엄성에 상처를 주는 것은 죄악이다.
6. 아낌없이 칭찬하라. 비난을 최소화하고 칭찬을 극대화 시킬 때 좋은일은 더 강화된다.
능력은 비난 속에 시들지만 격려속에는 꽃이 된다.
7. 상대방의 좋은 점을 찾아내 칭찬해줘라.
동료교사와의 마찰이 있을 수있다. 그래도 좋은점을 찾아내 보자
8. 상대방의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어 용기와 신념을 심어 주어라. 격려 속에 잘못은 쉽게 고칠
수있다.
9. 일에 있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만들어라. 나의 제안이 상대방에게 어떤 이익을 얻는지
생각하게 하고 부탁 할 때 마다 상대방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하라
이렇게 4부로 나눠진 인간관계론은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칭찬을 아끼지 말고 실수를 하더라도 격려를 해야합니다.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므로써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칭찬 합니다!
이해합시다!
배려합니다!
격려해 줍시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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