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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곰 세마리

여러가지 카네이션접기 입니다.
세모접기를 한 후 양 꼭지를 모은후 뒤집어 다시 중앙으로 양쪽을 접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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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아교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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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 책읽기가 생활화 되는 시기(6~7세) 단계별 책고르기 -

<48개월~60개월>

* 책읽기가 꾸준히 진행된 경우 완전히 독립하게 되는 시기
* 유치원이나 기능적인 학습에 엄마가 더 흔들릴 시기
* 충분히 놀고 난 후 책읽기를 하는 것이 효과적
* 단계를 높여서 200~400권 정도의 책이 필요하다.
* 아주 심심하게 놔두어야 책에 더 미치게 되고, 속독이 들어간다.
* 하루에 30-40권 이상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준다.
* 책 없이는 못살 정도까지 아이가 좋아하게 책을 읽힌다.
    엄마가 너무 앞서서 좋은 책만 넣어주지 말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읽힌다.
*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창작을 많이 읽 힌다(좋은 창작 단행본이 많다.
    마음대로 읽도록 놔둔다). 도서관 이나 서점에 다니다보면 책을 고르는 안목과 범위가 넓어진다.

이 시기에 맞는 책

♣ 이큐의 천재들(제닉스)
♣ 삼국유사, 삼국사기(현대출판사, 교원)
♣ 원리가 보이는 과학(웅진)
♣ 원리과학(퍼킨스)
♣ 대교철학동화(대교)
♣ 옛멋전통과학(헤밍웨이) - 책을 많이 읽은 경우
♣ 신기한 스쿨버스
♣ 앙뜨북(웅진)(36개월~10세)
♣ 세계의 그림책 노블(아가월드)
♣ 명품위인동화(차일드아카데미)
♣ 프뢰벨위인동화(프뢰벨)
♣ 꿈이의 성장동화(두산동화)
♣ 프뢰벨테마 2차
♣ 폴디의 세계여행
♣ 마니프랜드 마르틴(뉴턴코리아)
- 마르틴이 생활에서 격는 모든일, 사회정서, 언어 등 풍부한 이야기. 특히 여자아아이가 좋아함
♣ 세계신화(너무 광범위하여 취향에 맞게 구입할 것)
♣ 푸름이세계자연과학 -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함. 사진풍부


61개월 이후~초등저

* 이 시기는 스스로 치고 나가는 시기이므로 집에서 볼 수 있는 기본적인 책은 구입하고, 도서관이나 서점을 이용하며 영역을 마음껏 넓히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맞는 책

♣ 역사속의 리더들(대교)
♣ 마주보는 인물이야기(한솔)
♣ 세계로 떠나는 명작동화(대교)
♣ 메르헨월드(웅진)
♣ 또래이야기(교원)
♣ 책벌레읽기책(웅진)
♣ 만화삼국지
♣ 그리스로마신화
♣ 위풍당당 중국고전만화(헤밍웨이)
♣ 삼국지(교원) - 만화삼국지를 잘 읽은 아이
♣ 과학학습만화시리즈(삼성당의 Why~시리즈 등)
♣ 역사만화 시리즈(웅진 맹꽁이서당)

<이후에 있으면 좋은 책>

우리고전시리즈
한국의 역사
세계의 역사
앗시리즈(김영사)
먼나라이웃나라(김영사)
우리나라 좋은나라(글수레)
노빈손시리즈(뜨인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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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어린이 권장 도서 36개월~48개월(4-5세)

* 책읽기가 습관이되고, 왠만한 책 이해력도 좋고, 언어 구사력은 물론 어휘력도 상당하다.
* 많은 경험이 필요한 시기. 책과 직접경험을 접목시킨다면 이보다 더 좋은 교육이 없다.
* 슬슬 책을 독립할 시기(단 한글을 늦게 시작한 어린이는 더 읽어 주어야 한다. 아주 빠른 아이의
    경우이니 너무 빠른 독립을 원하지는 마세요)
* 지구력도 꽤 늘었고 책의 양도 20-30권 정도의 책을 읽을 시기
* 단계는 책의 내용이 6-10줄 정도의 책(앞 단계가 3-8줄이었다면, 이시기는 6-10줄)
* 이때도 250 ~300권의 새로운 책이 필요하다 (책을 소화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생김)
* 방법은 전단계와 똑같고 계속 새로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을 이용한다.
* 책값이 부담스러우면 100권정도 구입을 해주고 끈임없이 대여해 줄 수 있도록 해준다.
* 책읽기의 반복이 줄어드는 시기이므로 새로운 책이 계속 필요하다.
* 과학부분을 좀더 깊이있게 읽어주고 자연을 많이 관찰시킨다
     (근처 산이나 큰 공원은 매일 다니면 계절을 느끼게 해준다)
* 이때쯤 많은 부모들이 고민한다. 더 많은 환경을 제공해주고 싶어 서 학원이나 영재수업, 방문수업
     등등을 찾는다)
* 자연과 늘 생활화를 해주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괜찮겠지만 그런 수업들이 주를 이룬다면 책읽기는
    멀어지게 되고 꼭 그런 기능적인 수업이 가치를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책읽을 시간을 빼앗기
    면서까지 꼭 필요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은 강조하고싶다.
* 무조건 책만 보게하지말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놀이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면서 창의력을
    기른다.
* 다른 기능적인 것이 필요하다면 책읽는 것에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꼭 원할 때 적기에 시킨
    다. 남들이 하니까 시간이 있을 때 시킨다는 주관없는 생각이 아이로 하여금 책을 멀리 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책읽기가 가능하므로 두세권씩 읽는 습관 도 들인다.
  더 많은 양의 책도 가능하다.

이 시기에 맞는 책

♣ 동화나라 페스티벌(한솔)
♣ 마이 퍼스트북룸(한솔)
♣ 프뢰벨 테마 2차(프뢰벨)
♣ 솔거나라(보림)
♣ 피카소 동화나라 2차
♣ 세계의 그림책 노블(아가월드)
♣ 꿈이의 성장동화(두산동아)
♣ 명품테마 2차(차일드아카데미)
♣ 앙뜨북(웅진) - 프랑스 창작이면서 전래풍
♣ 네오키드(아래하) - 책읽기가 잘 진행된 경우
♣ 구비구비 옛이야기(차일드아카데미)
♣ 전래동화(웅진) - 무선움을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함
♣ 탄탄전래(여원) - 서정적인 풍, 무서움을 타는 아이가 좋아함
♣ 시와노래가 있는 옛이야기그림책(한솔) - 시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함
♣ 호야토야(교원) - 다른 전래에 비해 새로운 내용이 많음
♣ 명품클래식명작동화(차일드아카데미)
♣ 토토리명작동화(웅진)
♣ 탄탄명작동화(여원)
♣ 퍼스트 원리과학(뉴턴코리아)
♣ 에로이카 자연관찰(뉴턴코리아) - 자연과학을 매우 좋아하는 아이가 잘 봄
♣ 헤밍웨이원리과학(구 갈릴레이원리과학)(헤밍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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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3-4세)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 보림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 시공주니어
『곰 사냥을 떠나자』 / 시공주니어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 한림
『그건 내 조끼야』 / 비룡소
『꼬마 곰 코듀로이』 / 비룡소
『꼬마 비버와 메아리』 / 마루벌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 한국 프뢰벨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사계절
『난 북치는 게 좋아! 난 노래하는 게 좋아!』 / 비룡소
『누구 그림자일까?』 / 보림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재미마주
『바람 부는 날』 / 비룡소
『아가야 울지마』 / 길벗어린이
『우리끼리 가자』 / 보리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 했을 때』 / 보림
『눈 오는 날』 / 비룡소
『다섯 개의 풍선』 / 중앙M&B
『다음엔 너야』 / 비룡소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한림
『말썽꾸러기를 위한 바른 생활 그림책』 / 보림
『무슨 색일까요』 / 예림당
『바다기린』 / 베이비북스
『바람과 해님』 / 보림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 비룡소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 아가월드
『숲 속의 요술 물감』 / 한림
『아기 세모의 세번째 생일』 / 파랑새어린이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 / 비룡소
『노래 나라 동동』 / 비룡소
『알록달록 동물원』 /시공사
『앨피가 일등이에요』 / 보림
『예방 주사 무섭지 않아!』 / 한림
『와글와글 어떤 동물일까? 』 / 웅진
『외톨이 사자는 친구가 없대요』 / 한림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 베틀북
『저런, 벌거숭이네!』 / 비룡소
『우리 순이 어디 가니』 / 보리
『코를 킁킁』 / 비룡소
『티치』 / 시공사
『백만마리 고양이』 / 시공사
『장갑』 / 다산기획
『커다란 순무』 / 시공주니어
『풀밭에서 만나요 (세트 7권)』 / 다섯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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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0~12개월 어린이 권장도서

이야기로 된 동화책보다는 단순한 사물이나 동물, 곤충 등을 플래시 카드처럼 보여준다.
색이 선명하고 사물이 뚜렸한 책을 고른다.
책이 두껍고 조그만책(장난감처럼 물고 빨아도 좋은 찢어지지 않은 책)

방법

* 앉거나 누워서 제목만 읽어주고 책장을 바로 넘긴다.
* 아이를 안거나 업은 상태에서 밖에 나가서 사물, 동물, 곤충,식물등을 다양하게 인지시킨다.
* 그림을 벽에 붙여놓고 사물을 인지시킨다.
* 눈과 손에 익숙하도록 계속 반복을 해준다.
* 다양한 환경과 스킨십을 많이 해준다.
* 충분한 수면 뒤에 그림을 보여준다
*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 자주가서 사물을 직접 보여주고 만질 수 있도록 해준다.
* 운동을 매일 일정하게 해준다
* 손발을 매일 주물러 주고 다리팔도 매일 마사지 해준다.

이 시기에 좋은 책
<단행본 시리즈>
♣ 느낌쏙쏙 그림책(아가월드)
♣ 향기솔솔 그림책(아가월드)
♣ 쑥쑥몸놀이(다섯수레)
♣ 베베그림책(아가월드)
♣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시공사)
♣ 풍풍이그림책(아가월드)
♣ 감각쑥쑥그림책(시공사)
♣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보리)

<전집류>
♣ 아기나라 자연관찰(한솔)
♣ 명품 세계꼬마그림책(0~3세까지 활용가능)
♣ 웅진 마술피리꼬마(웅진)
♣ 프뢰벨뽀삐시리즈(프뢰벨)

<단행본>
♣ 누구야 누구(보리)
♣ 두드려보아요(사계절)
♣ 싹싹싹(한림)
♣ 달님안녕(한림)
♣ 손이 나왔네(한림)
♣ 사과가 쿵(보림)
♣ 열두띠 까꿍놀이(보림)
♣ 싫어싫어(한림)

* 의태어, 의성어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면 좋겠지요
* 책과 카드를 합해서 300개 정도의 사물과 동물, 식물, 곤충의 그림을 준비해준다.
* 그외 한자카드, 단어카드, 명화카드 등 많은 카드가 있지요. 재량껏 보여줘도 무방합니다.
* 습관이 되도록 매일 보여줘야 하며, 책을 보면서 아이가 말을 하면 같이 받아주세요.
* 카드 공부시 그네에 앉혀 놓고 하거나, 보행기에 앉혀 놓고 엄마 의 발로 보행기를 고정시키고
    보여주면 아주 좋아요.

12~18개월 권장도서

* 그림만 보아도 내용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 좋습니다.
* 어느 특정한 하나의 세계에 갇히지 않고 우리가 일상생활안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색깔을 그림책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합니다.
* 한 줄에서 두줄로 된 간단하면서 그림이 복잡하지 않은 원색과 파스텔톤의 책을 함께 보여준다.
* 50권 정도의 책을 더 구입해서 돌 전에 보았던 책과 카드를 계속 반복해 준다.
* 볼 수 있는 책이 100권 정도 이상 필요
* 컨디션이 좋을 때 수시로 보여주고 계속 반복한다.
* 엄마가 지루할 정도로 반복시켜준다.
* 카드학습은 자고 일어났을 때 5분에서 10분 사이에 해준다.
* 중요한 것은 간단하면서 재미있고 꼭 1~2줄의 내용을 선택한다.
* 내용이 반복적이고 리듬감 있는 책이면 좋다.
* 책을 잘 안볼 때는 강요하지 말고 때를 기다린다.
(평균적으로 책을 아주 잘 보는 시기는 25개월 전후임)
* 아이가 책을 좋아해 잘 뽈 때는 오래 보여주고 싫어하는 표정을
짖기 전에 먼저 그만둔다.
* 선전을 보여주듯 짧고 빨르게, 재미있게 보여준다.

놀이

볼풀장, 자동차놀이, 공구세트, 은물놀이, 공놀이, 공룡, 곤충, 동물
모형놀이

주의점
절대로 확인하려 하지 말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책을 읽어준다,
반복을 많이 할수록 좋다,
낮보다 집중이 잘 되는 밤에 많이 읽어준다.

이 시기에 읽으면 좋은 책

* 스팟의 날개책 시리즈(15권)(프뢰벨)
* 명품 세계꼬마그림책(차일드아카데미)
* 하이탄탄테마동화(여원)
* 마술피리 꼬마(웅진)
* 신기한 그림책(한솔)
* 리듬 그림책 재미모리동동(한솔)
* 창문똑똑그림책(사랑이)
* 토들피카소(몬테소리)
* 개똥이그림책(보리)
* 자연관찰(프뢰벨)
* 미네르바 토끼편(세종) - 18개월 전후, 가격대비 만족

18~36개월 권장도서

* 25개월~30개월 전후해서 책의 바다에 빠지는 시기(정말 중요한 시기임) 아이가 책읽기를 좋아할 때
    는 충분히 읽어주자.
* 말이 단어에서 문장으로 이어진다.
* 왜라는 말을 많이 쓰므로 아주 성의껏 대답을 해준다.
* 책의 단계는 글내용이 3-5줄 정도 글씨 크고 그림 좋고 재미있는 책으로 읽어주는데 100권 정도 더
    투입을 시켜 읽어준다.
* 가끔씩 책을 안읽을 때가 있다. 그냥 기다려 주자.
* 주로 밤에 책읽기가 이루어지고 좋아하는 책을 계속 반복해서 읽어준다.
* 책을 보며 아이가 물어보는 것은 간단하게 이야기해준다.
*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책읽기가 가능하므로 두세권씩 읽는 습관도 들인다. 더 많은 양의 책도
    가능하다.
* 책읽기를 유도는 하되 강요는 하지말자.
* 자연관찰과 그림백과를 보여주는 시기

<책읽기가 잘 진행되었다면>
* 체계적인 책읽기의 진행이 가능한 시기이다.
* 책 단계는 3~8줄의 내용을 소화. 창작, 과학, 수학동화 등 고루 접해준다.
* 단순한 그림동화에서 조금 서정적인 그림과 내용을 접해준다.

<책읽기가 전혀 안되었다면>
* 전단계를 빠른 속도로 밟아줘야 한다.
* 한줄 두줄의 쉬운책을 30권정도 반복해서 읽힌 다음 다음단계로 넘어가자.
* 갑자기 강요하지말고 우선 엄마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놀이를 한 다음 하루에 한권정도 읽어주고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까지 조금씩 기다려 주자.
* 30권정도의 책을 잘보고 갑자기 책을 안보려 한다면 아이는 다음 단계를 기다리고 있는 것.
    바로 다음 단계의 책을 50권 정도 넣어 준다.

놀이

가위놀이, 색종이 오리기, 찰흙놀이, 퍼즐맞추기, 물감놀이, 소꿉
놀이, 병원놀이, 마카로니 놀이(볼풀장에 마카로니한박스정도 풀어
주고 소꿉놀이 세트를 넣어준다)


이 시기에 맞는책

♣ 차일드애플(슈타이너)
♣ 프뢰벨테마(프뢰벨)
♣ 푸름이자연관찰(또는 현대 톡톡 자연관찰)
♣ 반딧불 과학동화(웅진)(24,5개월 이후)
♣ 21세기 학생백과(서울문화사) - 중3까지 활용가능
♣ 하이탄탄(1차: 0~4세, 2차: 3~6세)
♣ 매스 스타트(한솔 수학동화)
♣ 수학동화 꼬마(웅진)
♣ 마술피리 어린이(웅진)
♣ 프뢰벨 베이비스쿨(프뢰벨)
♣ 월드픽쳐(1,2,3차)(교원)
♣ 달팽이과학동화(30개월)
♣ 피카소동화나라 1차(몬테소리)
♣ 첫발견시리즈(오르다)(3~8세)
♣ 한솔 읽기그림책(한솔)
♣ 도담도담세계창작(아이교육)
♣ 비주얼어린이백과(웅진)
♣ 미네르바(사슴편)(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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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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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article_rep_desc_## ]  <-- ([#)사이에 공백 넣었습니다. 검색하실때는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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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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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바 광고를 달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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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_sidebar_element>
대부분 사이드바 기본 모듈은 위의 양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 다음과 같이 추가 합니다.
<s_sidebar_e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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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_sidebar_e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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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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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 사이드바 설정 으로 가면 왼쪽 추가 가능한 모듈(스킨 기본) 에 보면 광고 모듈(주석부분에 입력한 부분) 에 나타납니다. 원하는 위치에 끌어 놓으면 끝..

잘 모르시겠으면 댓글 올려주세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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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펌>전문가가 추천하는 두뇌계발 놀이 10

전문가가 추천하는 상상력&창의성 자극법
엄마와 함께하는 두뇌계발 놀이 10

아이들의 두뇌는 24개월까지 결정된다지요? 이럴 땐 엄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같은 그림책을 읽어주고 같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도 엄마의 역할에 따라 아이들의
사고 능력은 천차만별로 달라지거든요.
그럼, 전문가 선생님이 소개하는 우리 아이 두뇌계발 놀이를 배워보세요.

【 만 1 ~ 2 세】

▲ 거울에 낙서하기

* 준비물 : 밀가루, 물, 식용색소, 전신 거울

* 놀이법
1. 밀가루풀 물감은 진득진득하고 잘 미끄러지는 특성이 있어 어린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좋은 장난감이 될 뿐 아니라 손가락 움직임이 정교하지 못한 아이들도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
2. 밀가루풀에 식용색소를 몇 방울 넣어 고루 섞는다.
3. 아이의 양손에 밀가루풀 물감을 묻혀주고 거울에 마음대로 그림을 그리게 한다.
4. 아이가 그림을 다 그리면 무엇을 그렸는지 물어보고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준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만 1~2세 무렵의 아이들은 손바닥과 손가락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게 하면 손에 전해지는
 밀가루풀의 느낌을 통해 두뇌를 자극할 수 있다. 또 스트레스도 풀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엇을 그릴 것인지 또는 무엇을 그렸는지 생각하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달한다.


▲ 찰흙으로 탑 만들기

* 준비물 : 여러 가지 색깔의 찰흙

* 놀이법
1. 찰흙은 손에 잘 묻지 않고 쉽게 주무를 수 있는 플레이 도우를 준비한다.
2. 아이에게 한 가지 색깔의 찰흙을 한 덩어리 떼어주고 마음대로 주무르거나 뭉쳐서 둥글둥글한
 탑을 만들어보게 한다.
3. 아이가 다 만들면 “와, 지영이가 빨간 탑을 만들었네. 이번에는 이렇게 만들어볼까?” 하고
격려해준다. 그런 다음 아이에게 여러 가지 색깔의 찰흙을 작은 덩어리로 여러 개 떼어주어
 블록 조각처럼 만들게 한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찰흙은 아기의 손감각을 발달시키는 데 좋은 재료다. 더구나 여러 가지 색깔의 찰흙색깔에 대한
개념을 심어 줄 수 있고 색깔이나 모양에 대한 언어 자극을 줄 수 있다. 또 마음대로 빚거나 탑을
 쌓게 하면 공간 구성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 만 2 ~ 3 세】

▲ 내 얼굴 만들기

* 준비물 : 여러 가지 색깔의 찰흙, 손거울

* 놀이법
1. 하얀색이나 엷은 살색 찰흙을 넓게 펴서 얼굴을 만들 판을 준비한다. 아이들은 아직 잘 하지
 못하므로 엄마가 넓게 펼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작은 손거울을 준비해 아이가 수시로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한다.
3. 여러 가지 색깔의 찰흙을 조금씩 떼어 널찍한 얼굴판에 눈, 코, 입 등을 만들어 붙여보게 한다.
4. 아이가 잘 하지 못하면 엄마가 먼저 “어, 수빈이는 입이 없네. 예쁜 입을 만들어줘야겠는걸” 하는
 식으로 도와준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자신의 얼굴을 표현해봄으로써 두 살 무렵부터 쑥쑥 자라기 시작하는 자아개념을 명확히
심어줄 수 있다. 수시로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얼굴의 특징에 대해 생각하면서
 찰흙으로 표현해봄으로써 관찰력과 기억력, 얼굴 생김새에 대한 표현력, 상상력이 발달한다.


▲ 안 보고 알아맞히기

* 준비물 : 안대, 아이가 자주 사용하는 생활 용품이나 좋아하는 곰인형, 미니카, 공 등의
장난감과 숟가락

* 놀이법
1. 아이 앞에 아이가 자주 사용하거나 좋아하는 물건이나 장난감을 다섯 가지 이상 늘어놓는다.
2. 아이에게 놀이법을 설명하기보다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인다. 예를 들어 엄마가 안대를 쓰고
 한 가지 물건을 골라잡고 만져보면서 “쉿, 엄마한테 가르쳐주면 안 돼. 엄마가 만져보고 이름을
 맞힐 거니까, 알았지?”와 같이 말해준다.
3. 아이에게도 안대를 씌워주고 물건 하나를 손에 들려준 다음, 그 물건이 무엇인지 알아맞혀보게
 한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손으로 만져서 물건의 이름을 알아맞히는 과정을 통해 사물의 생김새나 특성을 머릿속에
떠올리게 되므로 상상력이 발달하고, 사물에 대한 변별력이 향상된다.


【 만 3 ~ 4 세】

▲ 퍼즐로 이야기 짓기

* 준비물 : 이야기 장면이 그려진 15조각 정도의 퍼즐판

* 놀이법
1. 간단한 이야기가 담겨진 퍼즐판을 준비해 아이에게 맞추어보게 한다.
2.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을 맞추어가면서 퍼즐 조각에 그려진 그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며보게 한다.
3. 엄마가 “코끼리 아저씨가 있네. 코끼리 아저씨는 뭐하는 걸까?”와 같이 아이가 다음 조각을
맞추면서 이야기를 꾸밀 수 있게 유도한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퍼즐은 원래의 형태를 상상하며 작은 조각들을 맞추어가는 놀잇감이므로 주의 집중력과 함께
형태 분별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준다. 또한 상상력, 언어 구성력이 길러지고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이 발달한다. 나아가 퍼즐 조각을 다 맞추면 심리적인 만족감과 성취감을 크게
느낄 수 있다.


▲ 야채 조형물 만들기

* 준비물 : 먹다 남은 오이·무·당근을 깍둑썰기한 조각들, 방울토마토·이쑤시개 약간씩

* 놀이법
1. 집에서 먹다 남은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의 야채와 이쑤시개를 준비한다. 여러 가지 야채를
사방 2㎝ 정도 크기로 잘라놓는다.
2. 야채 조각과 이쑤시개를 사용해 모양 만드는 법을 설명해준다.
3. 뾰족한 이쑤시개 끝에 손가락이 찔리지 않는지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아이가 마음대로
 야채 조각의 각 면에 이쑤시개를 꽂으면서 조형물을 구성해보게 한다.
4. 하나의 조형물이 완성되면 아이에게 무엇을 만든 것인지 물어본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자유롭게 조형물을 만들면서 입체적인 조형물을 구성하는 공간 구성력, 창의력이 쑥쑥 자란다.
또한 미세하게 손을 움직이는 조작 능력도 길러줄 수 있고,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도 확인할 수
있다.


【 만 4 ~ 5 세】

▲ 이야기 듣고 그리기

* 준비물 :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 그림책

* 놀이법
1.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동물,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준비한다.
2.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준 다음, 그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게 한다.
3. 예를 들어 “강아지가 멍멍. 커다란 강아지가 짖고 있어요. 강아지는 눈이 크고 털이 많아요.
빨간 리본을 매고 있어요”와 같이 책 속에 그려진 강아지의 생김새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준다.
4. 책을 다 읽어준 다음 아이에게 머릿속에 떠오르는 강아지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게 하고 “와,
강아지 눈이 노란색이구나. 털은 파란색이고. 어머, 꼬리가 돌돌 말렸네”와 같이 말해준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이야기를 듣는 동안 주의 집중력이 발달하고 이야기를 듣고 머릿속에 떠오른 영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면서 표현력이 향상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 음악 듣고 표현하기

* 준비물 : 동요 테이프 또는 CD

* 놀이법
1. ‘엄마 돼지 아기 돼지’ ‘아기 다람쥐’ ‘어린 송아지’ ‘바둑이 방울’ ‘여름 냇가’와 같이 동물이
나오는 동요 테이프를 틀어주거나 직접 노래를 불러준다.
2. 처음에는 엄마가 먼저 가사에 나오는 대로 몸짓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토실토실 아기 돼지
 밥 달라고 꿀꿀꿀” 하고 노래하면서 돼지코 모양을 만들면서 돼지 흉내를 낸다.
3. 이야기를 듣고 몸짓으로 표현하는 놀이를 해도 된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노래나 이야기를 몸짓으로 표현할 수 있으려면 먼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므로
주의 집중력이 길러진다. 또한 신체조정기술이 발달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 만 5 ~ 6 세】

▲ 가족 별명 짓기

* 놀이법
1 만 5~6세 정도가 되면 아이도 사람의 생김새나 성격, 행동 방식 같은 것을 통해서 그 사람이
지닌 고유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2 무작정 별명을 생각해보라고 하면 잘 떠오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별명을 붙이기 전에
“현정이는 눈이 크다” “아빠는 엉덩이가 뚱뚱해” “삼촌은 달리기를 잘해” “철이는 그림을
 잘 그린다”와 같이 주된 특성을 한두 가지 정도 말해준다.
3 “현정이는 눈이 크니까 왕눈이가 좋겠다. 그럼 아빠에게는 어떤 별명이 어울릴까?” 하고
유도하면 아이들도 재미있게 별명 짓기 놀이를 즐기게 된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아이와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이나 친지들의 특성을 파악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연상되는 단어들을 떠올리면서 언어 표현력과 함께 독창적인 창의력을 발휘하게
 된다.


▲ 떠오르는 사물 그리기

* 준비물 : 크레파스, 도화지 또는 스케치북

* 놀이법
1. 도화지나 스케치북에 엄마가 빨간색 크레파스로 크고 작은 동그라미를 여기저기에 5개 정도
 그려놓는다.
2. 아이에게 “은비야, 여기 큰 동그라미, 작은 동그라미가 있네. 동그라미 하면 어떤 게 생각나니?
 동그라미로 무엇을 그릴 수 있는지 그려볼까?”와 같이 말해준다.
3. 엄마도 한쪽 옆에서 “엄마는 동그라미로 시계를 그려야겠다. 은비는 뭘 그릴래?”와 같이 제시된
 도형을 보고 생각나는 사물을 그려보게 한다.
4. 이번에는 직선이나 사선, 지그재그 등 다양한 선으로도 그림을 그려보게 한다.

☞ 이런효과가 있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가지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들을 상상해보면서 융통성
 있고 독창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

* 출처 : Sa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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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13-15개월 똑똑해지는 아기놀이(펌)

▶수건놀이
① 목욕수건 위에 아가를 앉혀 놓으세요.
② 엄마는 수건 양끝을 잡고 흔들면서 끌어 당기세요.

생후 13개월부터 24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흔들리는 수건 위에서 넘어지지 않으려 긴장하면서 아가는 몸의 균형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아가는 자신의 몸이 움직이는 것에 재미를 느끼며, 넘어질 듯 기우뚱
거리는 것을 좋아해요.


▶시계 놀이
① 엄마는 아가의 겨드랑이를 잡고 서서 좌우로 흔들어주세요.
②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언제나
같은 소리 똑딱똑딱. 쉬지 않고 가지요."
노래를 부르면서 리듬에 맞춰 흔들어주세요.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처음에는 아가와 엄마가 앉아서 좌우로 흔드세요.
아가는 위아래로 흔들어주는 것도 좋아해요.
리듬에 맞춰 흔들고, 너무 세게 흔들지 마세요.


▶쭉쭉이 놀이
① 엄마는 "쭉쭉이 쭉쭉이 놀이를 하자" 말하면서 아가의 발가락 전체
를 잡으세요.
② 아가의 발가락을 주무르고, 발목→무릎→엉덩이 순으로 주물러주세
요.
③ 엄마는 주무르면서 부위 명칭을 말해 주세요.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엉덩이와 허리를 간질럽히면 아가가 좋아해요.
간질일 때는 "간질 간질"하고 말하면서 엄마도 함께 웃어 주세요.

▶컵 거꾸로 들기
① 엄마는 아가가 플라스틱 컵 안에 탁구공이나 커다란 블록 등을 넣
게 도와주세요.
② 아가가 컵을 잡고 거꾸로 들어 컵 안에 있는 물건을 쏟게 하세요.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컵 속에 들어갈 물건의 종류와 수, 그릇의 모양을 다양하게 준비해 주
세요.


▶드럼치기
① 집에 있는 세숫대야나 바가지를 엎어놓고, 아가에게 손으로 두드
려 보게 해주세요.
② 아가가 동요를 들으면서 리듬에 맞춰 두들기도록 해주세요.

생후 11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아가가 잘 못할 때는 엄마가 옆에서 같이 두드려 박자를 알려주세요.
도구를 쥘 수 있는 아가라면 젓가락 등을 쥐여줘서 두들기도록 해주세
요. 냄비, 깡통 등 다양한 물건으로 드럼을 대신해 주면 좋겠죠.


▶어디에 있는 물건일꼬...

① 아가를 앉히고, 아가 앞에 장난감을 3∼4개 정도 차례로 놓으세요.
② 아가가 장난감을 잡으려 할 때 아가의 눈을 가리고 물건의 위치를
바꿔 놓으세요.
③ 장난감이 바뀐 다음에 아가가 처음 잡으려는 장난감을 다시 잡아보
게 해주세요.

생후 11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이 놀이에 익숙해지면 장난감의 수를 늘려보세요.


▶로켓놀이

① 엄마는 아가의 가슴과 배를 받쳐서 아가가 엎드린 자세가 될 수 있
게 안아주세요.
② 아가를 앞으로 높이 내밀면서 "우리 아가, 로켓 발사!"라고 말해
주세요.

생후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너무 세게 올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아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잘 받쳐주세요.


▶목마타기

① 아빠가 앉은 상태에서 아가를 들어올리세요.
② 아빠 목에 아가의 양다리를 걸치게 한 다음 아빠는 아가의 팔을 잡
아주세요.
③ 아빠는 천천히 일어나서 주위를 걸으세요.

생후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아빠는 목마를 태우면서 높은 곳에서 보는 풍경은 어떻게 다른지 이야
기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숫자 세기

① 엄마는 아가와 함께 아가의 손가락을 하나씩 펴 가면서 숫자를 세
보세요.

생후 13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손가락 하나하나의 기능이 발달되고, 집중력과 끈기도 길러줘요.


▶클럽 끼우기

① 엄마는 아가와 함께 클립을 연결해서 목걸이나 팔찌를 만들어 보세
요.
② 그리고, 종이에도 클립을 꽂아보세요.

생후 13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얇은 클립을 끼우면서 아가의 손끝 감각이 발달돼요.


▶실 고르기

① 엄마는 다양한 색의 실을 한꺼번에 쥐세요.
② 엄마가 특정한 색 이름을 말하면 아가가 그 색깔의 실을 뽑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생후 15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두 손가락을 교차해서 하는 놀이여서 동작이 민첩해지고 눈과 손의 협
응이 이루어져요.


▶그림 그리기

① 엄마는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준비하세요.
② 스케치북 위에 아가의 손을 놓고 엄마가 먼저 크레파스로 손 모양
을 그려주세요.
③ 손 뿐만 아니라, 발, 엉덩이 등을 그려준 다음 마음대로 색칠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생후 13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신체의 발달 과정을 한 눈에 알 수 있고 표현능력이 길러져요.


▶인형 놀이

① 엄마는 사람 모양의 인형을 준비하세요.
② 엄마가 인형을 안고 머리를 빗겨주는 모습을 아가에게 보여주면서
아가가 따라하도록 해주세요.

생후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엄마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표현 능력이 길러져요.


▶낙서하기

①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준비해서, 아가가 마음껏 낙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② 양손을 번갈아가면서 낙서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세요.

생후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크레파스를 꽉 쥐어야 하므로 손 전체 근육을 사용하게 돼고, 팔목과
손의 힘이 길러져요.
음악을 틀어놓고 하면 더 좋아해요.


▶양손으로 잡기

① 접시에 색색의 동그란 초콜렛을 담아 놓고 아가가 다른 접시로 옮
겨 담게 도와주세요.
② 아가가 옮겨 담을 때 빨간색은 오른손으로, 노란색은 왼손으로 잡
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생후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양손으로 움켜잡고 옮기는 놀이여서 좌·우뇌를 골고루 계발시켜 줘요
손가락 끝의 미세한 근육이 발달해요.


▶시장 놀이

① 과일 카드를 펼쳐놓고, 아가와 함께 시장 놀이를 하세요.
② 아가가 과일 주인이 되고, 엄마가 손님이 되어 "사과 1개만 주세
요"라고 놀이를 하세요.
③ 아가와 역할을 바꾸면서 놀이를 하세요.

생후 14개월부터 24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실제 과일이나 색색의 부직포를 오려 사용해도 좋아요.
아가는 역할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배우고 수도 익혀요.


▶발자국 놀이

① 엄마는 다양한 색깔 도화지로 발 모양을 여러 개 오려 바닥에 붙이
세요.
② 아가와 함께 발자국을 따라 걸어보세요.
③ 엄마가 "하나", "둘", "셋",… 하면서 발자국이 몇 개인지 세어 보
세요.

생후 13개월부터 24개월까지 하면 좋아요.
발자국 모양에 숫자를 써놓아도 좋아요.
아가는 숫자 익히기와 더불어 자신의 발과 발자국을 일치시키는 과정
을 통해 1:1 대응의 개념을 알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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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 장난감 요약[펀글]

엄마면 다 알것 같지만 막상 아이에게 맞는 놀이나 장남감을 해주려면 힘드시죠? 우연히 한 사이트를 보다가 이 글이 있어 도움이 될까해서 올립니다.


= 영유아기 최상의 교재는 ‘놀잇감’=

<2000-09-19 국민일보>


영아기 최고의 교육은 놀이다.아이들은 만지고 빨고 던지는 놀이를 통해 신체와 인지 능력을 키워간다. 따라서 영아기에 적당한 놀잇감을 골라주는 것은 성장에 중요한 변수가 된다.놀잇감을 선택할 때는 가장 먼저 안전성을 따져봐야 한다.아이의 월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가는 다음 고려 조건.경제성과 내구성도 살펴봐야 한다.아이의 신체·인지·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가 역시 놀잇감 선택의 기준이 된다.

◇ 0∼6개월 = 감각 기관을 자극할 수 있는 놀잇감으로 울이나 순면 소재로 만들어진 작고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좋다. 4개월이 지나면 모든 것을 입으로 가져가므로 날카롭지 않아 입에는 넣을 수 있되 삼킬 수 없는 것이 알맞다.크기는 아이가 잡을 수 있는 정도로 고른다.소리가 크게 나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시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모빌과 청각 자극을 주는 딸랑이류,거울,공 등이 좋은 놀잇감이 된다.

◇ 7∼12개월 =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끌거나 밀 수 있는 장난감을 좋아하므로 바퀴 달린 동물,자동차 등이 좋다.쥐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은 아기의 손 힘을 키워주고 손가락 움직이는 능력을 길러준다.의자가 움푹 파이고 안전벨트가 달린 영아용 그네도 좋다.오뚝이는 6개월까지는 시각 자극물로 사용하지만 이 시기에는 유용한 놀잇감이 된다.조금만 건드려도 움직이므로 아이의 신체 활동 욕구를 자극한다.두꺼운 종이로 만든 그림책도 좋은 장난감이 된다.이 시기 아이들은 휴지통을 엎거나 그릇의 물건을 쏟는 일이 잦다.그릇에 담긴 물건을 쏟고 다시 담는 놀이는 원인,결과 개념을 익히고 쏟아진 물건이 흐트러지는 것을 보며 형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인지 능력 개발에 유용한 놀이다.장난감을 구입하는 대신 플라스틱 접시 등을 이용할 수 있다.실로폰 피아노 등도 좋은 놀잇감.특히 하모니카 나팔 등은 입과 혀의 운동을 자극해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크기가 달라 차례로 포갤 수 있는 장난감 그릇 세트,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을 구멍에 찾아넣는 꼴맞춤통 등도 좋다.

◇ 13∼24개월 = 바닷가에 데리고 가 모래 놀이를 하게 하고 바구니와 삽 등의 이용법을 가르친다.마당에 모래 상자를 만들어 놓고 안에서 놀게 한거나 헝겊 조각을 놀잇감으로 활용한다.‘망치 두드리기 놀잇감’은 망치를 이용해 구멍에 목표물을 끼워넣는 것으로 눈과 손의 협력,집중력 등을 기를 수 있다.‘도형 끼우기’는 나무판에 세워진 기둥에 구멍을 맞춰 도형을 끼워 넣는 놀이로 인지 능력 개발에 도움을 준다.‘놀람 놀잇감’은 버튼을 누르면 인형이 튀어나오는 사진기 같이 갑작스런 결과가 생기는 장난감.바퀴가 달린 차 등 밀고 당길 수 있는 놀잇감은 걷기 시작한 아이의 활동 욕구에 맞아 좋다.이 시기에는 블록 퍼즐 소꿉놀이 등이 가능해진다.피아노 실로폰 방울 음악상자 등 ‘음악 놀잇감’도 유용하다.

◇ 24∼36개월 = 여러가지 크기와 색깔의 공을 발로 차고 던지고 빈 상자에 던져 넣는 등의 놀이를 통해 평형과 회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퍼즐과 블록 놀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이 시기.30개월 정도 되면 페달을 밟을 수 있으므로 네 바퀴 자동차나 자전거를 탈 수 있다.지퍼 올리기,단추 채우기,스냅 열고 닫기 등 옷에 달린 소품,플라스틱 과자통의 뚜껑 맞추기 등 주방 용품을 활용해 즐겁게 놀 수 있다.색이 선명하고 지름이 3∼5㎝짜리 구슬을 마련해 구슬꿰기를 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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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

신나는 종이놀이로 스트레스 쫘악~ (펌)

주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종이. 너무나 흔하기에 그냥 지나치셨다구요?
처음에는 만지고 구기며 놀기만 해도 충분히 즐거운 종이놀이.
종이접기에 서툰 아기들조차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이 종이놀이는 놀이 뿐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도 얻을 수 있다.
집안에 넘쳐나는 호화로운 장난감이 오히려 식상해진 이 때쯤,
종이놀이로 아이랑 엄마랑 쌓인 스트레스 한번 날려 보자구요~

**종이놀이는 종이접기?**

종이를 가지고 아이와 어떻게 놀아줄 수 있을까!
종이놀이라고 하면 먼저 '종이접기'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엔 엄마가 요리조리 접어 신기한 모양을 만들어주다가 손 조작 능력이 부쩍 발달하는 만3세 이상이 되면 스스로 종이를 접으며 놀 수 있다.
그 때까지 아기는 그저 엄마의 놀라운 솜씨가 신기하기만 할 뿐, 아직은 여러 가지로 미숙한 부분이 많다.
그러나 종이놀이는 종이를 놀잇감으로 삼아서 자유롭게 노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돌이 안 된 아기도 같이 놀 수 있다.
종이 접기는 일정한 크기로 자르고, 정해진 순서대로 정밀하게 접어야 모양 만들기가 가능한데,
종이놀이는 구기고, 찢고, 만져보는 것이 놀이에 필요한 기술의 전부이기 때문에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자극한다.

**종이놀이의 장점**

(1) 폐품을 활용할 수 있다
- 신문지, 헌 잡지, 박스, 포장지, 벽지, 광고지 등등 다양한 재질, 다양한 색깔과 무늬의 종이를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폐품 활용에도 더없이 좋은 놀이다.

(2) 정서에 좋은 친근한 질감이다
- 광택이 없는 자연 질감의 종이는 만지는 사람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플라스틱류는 화학 소재 특유의 이질감을 주며, 쇠 종류는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반면, 종이는 거부감을 주지 않는다. 종이의 이러한 특성이 아기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3) 두뇌 발달에 좋다
-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는 0~3세 아기의 감각을 효과적으로 자극한다. 다양한 재질의 종이를 만지고 찢고 오려보고 구겨보는 과정에서 시각 자극, 청각 자극, 촉각 자극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감각 자극을 통해 두뇌 발달은 물론이고, 창의력과 응용력이 쑥쑥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특히 0~3세에는 아기의 두뇌가 급속도로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되도록 자주, 많이, 다양하게, 그러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놀이의 형태로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에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 그런 면에서 종이 놀이는 두뇌 발달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4) 때와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 종이 놀이는 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손가락 길이만한 종이만 있으면 돌돌 말기, 찢기 등 다양하게 놀이를 시도할 수 있다.

(5)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 종이 놀이는 특별한 형식이나 정해진 놀이법이란게 없다. 종이의 다양한 재질과 특성을 최대한 끌어내어 놀이로 활용만 한다면, 누구든지 다양한 종이를 이용해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아기와 즐길 수 있다.

**신나는 종이놀이**

(1) 알록달록 색깔을 익혀요

[대상] 생후 1개월부터~

[방법] 색종이나 색상지 등 색깔이 선명한 종이를 이용한다.
생후 1개월 정도면 주변의 사물을 볼 수 있으므로, 이때부터 시작하면 좋다.
처음엔 흰색과 검은색 종이를 보여주다가, 그 다음에는 눈에 확 띄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 선명한 색상 위주로 보여준다. 색지를 보여주면서 '빨강, 파랑'등 색이름을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해준다.

[효과] 다양한 색깔을 눈으로 익히는 과정은 아이에게 시각적인 자극을 준다. 시각적인 자극은 다른 감각 자극에 비해 두뇌 발달에 가장 효과적이다. 생후 1개월 이후부터 다양한 색깔의 종이를 보여주면서 색깔의 이름을 말해준다. 아이는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색깔의 이름을 따라하게 되며, 이러한 과정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2) 우툴두툴, 매끈매끈

[대상] 0세~ 3세

[방법] 종이는 재질에 따라서 촉감이 다르다.
골판지는 골골이 패어 있어서 우툴두툴한 느낌이다. 또 한지는 보드랍고, 신문지는 매끄럽다.
잡지 종이로 쓰는 아트지는 미끌거리며, 주름지는 거친 느낌이다.
다양한 종이를 아이에게 주어 손가락으로, 혹은 발바닥으로 종이를 만져보고 느끼게 해보자. 눈을 감고 종이를 만지게 한 다음, 눈을 뜨고 여러 가지 종이 중에서 자신이 만져본 종이를 찾아내게 해본다. 집중력과 감각이 발달한다.

[효과] 도톨도톨한 느낌, 매끈한 느낌, 서걱거리는 느낌 등을 손가락으로 느끼면서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손가락으로 종이를 만지면서 다양한 감각을 느낀다. 그 느낌에 몰두하게 되는 과정에서 집중력이 발달한다.

(3) 물렁물렁~ 종이죽

[대상] 생후 6,7개월~

[방법] 신문지를 잘게 찢는다. 수북하게 신문지 조각이 쌓이면, 물그릇에 넣는다.
신문지 조각은 금새 물을 먹어서 흐늘거리며 풀어질 것이다. 이것을 손으로 만져보고, 한꺼번에 뭉쳐보고, 동그랗게 뭉쳐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본다.

[효과] 커다란 신문지가 잘게 찢어지고, 그 다음에 물이 들어가 색깔이 시커멓게 변하면서 흐늘거리는 모양이 되고, 다시 동그랗게 뭉쳐서 찰흙처럼 변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관찰력이 키워진다. 신문지를 자유자재로 찢고, 물에 담가 종이죽을 만들고, 다양한 모양을 만들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4) 재미있는 모양 가위놀이

[대상] 생후 15개월~

[방법] 시중에 가위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가위가 있다.
안전가위 모양으로 생긴 가위의 날을 10여종의 다양한 날로 갈아 끼울 수 있다.
구불구불한 물결 모양, 뾰족뾰족한 칼날 모양, 네모난 모양 등 가위날의 모양이 오린 종이에 그대로 나타난다.
가위질은 보통 만 15개월 이상이 되어야 할 수 있는데, 가위질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할 때 모양 가위를 이용하면 다양한 감각 자극 놀이를 병행할 수 있다. 날을 바꿔 끼우면서 다양한 형태로 종이가 오려지는 모양을 관찰한다.
이때 종이는 글씨나 그림이 어지럽게 인쇄된 것보다는 색깔이 선명한 색상지가 가위날의 모양을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다.

[효과] 똑같이 오리는데 가위날에 따라서 종이가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화가 되어 잘린다. 이러한 변화에 대한 관찰은 시각 자극의 효과를 준다. 손을 많이 사용할수록 두뇌 발달에 효과적. 가위놀이는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최대한 계발시켜 주는 대표적인 놀이다. 자신이 원하는 모양대로 끝까지 자르면서 인내심과 관찰력도 발달된다.

(5) 내가 만든 종이공이 통통~

[대상] 만 2세이후~

[방법] 종이는 쉽게 뭉칠 수 있는 신문지나 한지가 좋다.
벽지나 도화지는 딱딱해서 잘 안 뭉쳐지고, 뭉쳐졌다고 해도 곧 풀려버린다.
종이를 둥글게 겹겹이 말아서 큰 공, 작은 공을 만들어 공놀이를 해보자.
엄마와 아이가 마주 앉아서 공을 서로 굴려보고, 미니 농구대에 집어넣는 등 다양한 공놀이를 할 수 있다.

[효과] 고무로 된 공으로만 놀다가 직접 공을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만 3세 전후의 아이에게 성취감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감과 독립심을 키워주는 자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종이를 뭉치고 그 위에 다시 큰 종이로 싸서 뭉치고, 끝이 풀리지 않게 꼭꼭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응용력이 발달한다.
세게 누르면 공이 작아지고 단단해지며, 헐렁하게 누르면 공 모양은 쉽게 커지지만 곧 풀어지고 만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공을 만들고 굴리기 등 여러 가지 놀이를 즐기면서 운동신경이 발달한다.
자신이 만든 공으로 놀이를 하기 때문에, 다른 때보다 더욱 즐겁게 논다.

이 밖에도 종이를 돌돌 말아본다든지, 부채 모양으로 접어본다든지, 종이로 장난감등의 물건을 포장해본다든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 무엇보다도 금전적인 부담이 거의 없고, 게다가 엄마와 아빠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 특히 아이들과 놀아주고는 싶은데,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아빠들에게 종이 몇 장으로 백점짜리 아빠가 되게 해주자구요.
그럼 지금 당장.........저...... 종이 가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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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민스타